8월 30일
비트코인 뉴스 모음
외신, “이더리움 머지, 개인은 팔고 기관은 사고 있다”
이더리움(ETH) 머지(PoS 전환)을 앞두고 개인투자자들은 이더를 팔고 있으며, 기관투자자들은 이더를 지속적으로 매입하는 중이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개인투자자들은 이더리움 머지와 관련된 불확식성을 회피하려고 하는것 같다며, 이와 관련 제네시스 트레이딩 데스크는 “최근 암호화폐 옵션 시장에서 ETH 콜옵션 매수량이 뚜렷하게 증가하고 있다. 이는 ETH 강세를 전망하는 투자자들이 그만큼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또 다른 전문가는 “개인 투자자들은 연방 준비제도이사회(FRB)의 매파적 입장을 접하고 리스크 회피를 위한 숨고르기에 들어갔다. 그들은 포지션을 조금씩 덜어내고 있으며, 보다 정교한 트레이딩을 하는 기관 투자자들이 약세장을 활용해 ETH를 매집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월가의 늑대’ 조던 벨포트 “비트코인 디지털 금 역활 가능”
영화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의 실제 모델이자 전직 주식 중개인인 조던 벨포트(Jordan Belfort)가 최근 야후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2018년 BTC가 폭락하며 3,000 달러대까지 떨어졌을 때 나는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자세히 살펴보기 시작했다. 이후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됐고, 가치 저장 수단이 되어 거래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벨포트는 “지난 2017년 나는 비트코인이 사기 프로젝트가 갖고 있는 특징을 모두 갖고 있다고 가치가 0에 수렴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당시 나는 비트코인을 충분히 자세하게 알지 못했고, 이는 오해를 낳았다”고 전했다.
한국은행 “암호화폐 ICO 금지는 실효성 없어…제도적 허용해야”
한국은행은 최근 ‘유럽연합 암호자산시장 법률안(MiCA)’의 국문 번역본을 출간하면서 암호자산의 국내 신규발행(ICO)을 허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한국은행은 “우리나라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암호자산의 ICO를 금지해 오고 있다. 그럼에도 국내 거래소를 통한 거래에 아무런 규제가 없어, 국내 업체들이 스위스(페이코인), 싱가포르(테라, 루나) 등 해외에 현지법인을 설립해 신규 암호자산을 발행한 후 이를 국내 거래소(빗썸 등)에 상장하는 방식으로 규제를 우회함에 따라 그 실효성이 약화됐다. 따라서 “향후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시 국내 암호자산 ICO를 제도적으로 허용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오픈씨 거래량, 3개월 만에 99%↓
코인텔레그래프가 댑레이더 데이터를 인용해 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OpenSea)의 일일 거래량이 약 3개월 만에 99% 감소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8월 28일 기준 오픈씨 거래량은 500만 달러 수준으로 지난 5월 1일 4억 575만 달러 대비 99% 줄었다. 이는 오픈씨 사용자 및 거래량 급감에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BAYC 등 주요 NFT의 바닥가도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두나무, 상반기 영업익 5661억원…전년 대비 69.7% 감소
뉴스1에 따르면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가 2022년 상반기에 대한 반기보고서를 공개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살펴보면 두나무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매출)은 7850억 원으로 전년 동기(2조291억 원) 대비 61.3%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5661억 원으로 전년 동기(1조8709억 원)보다 69.7% 줄었고, 순이익은 작년 동기 (1조4685억 원) 대비 88.2% 감소한 1728억 원으로 집계됐다. 별도 기준으로 두나무만의 영업수익(매출)은 7734억 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61.7%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5719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9.4%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2606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1.1% 감소했다. 미디어는 “매출 및 영업이익 감소는 글로벌 유동성 축소에 따른 디지털 자산 시장의 위축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당기순이익의 감소는 업비트 거래수수료로 수취해 보유 중이던 비트코인 등 디지털 자산의 시세 하락으로 가상자산평가손실이 증가한 것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주 비트코인 관전 포인트 TOP5
코인텔레그래프가 이번주 비트코인 가격 동향 관련 주목할 포인트 5가지를 아래와 같이 정리했다.
– BTC 약세 심화…18,000 달러 수성 여부
– 미국 증시 추가 하락 전망 우세… 파월 연준의장 잭슨홀 매파적 연설 영향
– 달러화 초강세 지속 여부
– MVRV-Z 스코어 7월 상승분 반납… 최근 1개월 최저
– ‘공포·탐욕 지수’ 극단적 공포 재진입
외신 “7~10년 된 고래 지갑들이 깨어나고 있다…BTC, 2만 달러 반납 영향”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가 크립토퀀트의 데이터를 인용 “7~10년 간 BTC를 장기 보유하며 ‘휴면’ 상태에 있었던 고래 지갑들이 깨어나고 있다”고 29일 보도했다. 장기 휴면 고래 지갑들의 부활은 비트코인이 2만 달러 선을 내주며 주요 지지선이 무너진 영향이 주요하다는 게 유투데이 측의 분석이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장기 휴면 고래들의 BTC 외부 이체가 증가하는 것은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 아니다. 역사적으로 BTC가 급락하거나 오랜 기간 지켜왔던 지지선이 무너졌을 때 고래들의 활발한 움직임이 포착됐다. 암호화폐 시장 패닉은 장기 보유자들도 매도세 합류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분석 “내년 BTC 18,000~48,000 달러 채널서 등락 반복 전망”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암호화폐 업계에서 레이저(Rager)로 불리고 있는 익명의 애널리스트가 트위터를 통해 “내년 비트코인 가격이 18,000~48,000 달러 사이의 넓은 채널 안 에서 거래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가장 최근의 비트코인(BTC) 반감기 이후 835 일이 지났다. 반감기 사이클을 고려하면 18,000 달러 부근에서 바닥이 형성될 것이며 2024년 4월까지 채널 내 움직임을 지속하다 본격 상승이 시작되면 100,000 달러까지 오를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 그는 “9월은 소위 ‘최악의 달’이라며 비트코인의 퍼포먼스가 좋지 않은 기간이지만, 2만 달러 이하의 가격대는 장기 투자 관점에서 BTC를 매집하기 좋은 가격대”라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0.91% 내린 19,850.7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폴리곤 수석 엔지니어 “폴리곤 월렛 사칭 확장 프로그램 주의해야”
폴리곤(MATIC) 수석 보안 엔지니어 라이언웨그너(Ryan Wegner)는 트위터를 통해 “파이어폭스 및 크롬 플러그인에 폴리곤 월렛(Polygon Wallet)을 사칭한 확장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이는 폴리곤과 관련이 없고 스캠 프로그램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폴리곤 팀은 현재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WSJ “테더, 준비금 가치 0.3%만 떨어져도 기술적 파산 가능성 존재”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최근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가 지난 25일 발표한 준비금 보고서에 따르면, 테더의 부채는 약 675억 달러, 준비금 가치는 약 677억 달러다. 이는 테더의 준비금 가치가 부채 규모보다 1.91억 달러 크다는 것을 의미하며, 반대로 준비금 가치가 0.3%만 떨어져도 테더는 기술적 파산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뉴욕시립대 회계학과 교수 션 스타인 스미스(Sean Stein Smith)는 “테더의 준비금은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기엔 다소 층이 얇아 여유가 부족하다. 중요한 것은 준비금을 구성하는 자산의 질”이라고 말했다.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앞서 “회계감사 완료까지 수개월이 소요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암호화폐 펀드 CIO “비트코인, 기술적으로 최악의 암호화폐”
네덜란드 소재 암호화폐 전문 투자사 사이버캐피탈(Cyber Capital)의 최고투자책임자(CIO) 저스틴 본스(Justin Bons)가 “비트코인은 기술적으로 최악의 암호화폐 중 하나”라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그는 “BTC에는 스마트 컨트랙트, 개인정보보호 기능, 확장성이 없다. 따라서 BTC는 다른 암호화폐에 비해 기술적인 발전이 부족해 유용성이 없는 순전히 투기성 자산이다. 게다가 BTC는 경제성도 약하다. 불확실한 한정된 발행량이라는 점 만으로 디플레이션 가능성이 있는 이더리움(ETH)의 포스트 머지, 아발란체(AVAX), 니어(NEAR) 엘론드(EGLD) 등 토큰과 경쟁하려 한다”고 진단했다.
미국 대형마트 체인 퍼블릭스, NFT 관련 상표 출원
미국 변리사 마이크 콘두디스(Mike Kondoudis)가 트위터를 통해 미국 대형마트 체인이자 유통 체인 퍼블릭스(Publix)가 최근 미국 특허청(USPTO)에 NFT 관련 상표를 출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원 항목에는 NFT, 가상 식료품, 가상 약품, 가상 의류, 가상 뱅킹, 가상 레스토랑 등이 포함됐다.
세계 최대 모터스포츠 F1, NFT 및 크립토 관련 상표 출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세계 최대 모터스포츠 포뮬러 원(Formula 1, F1)이 2023년 11월 개최 예정인 라스베가스 그랑프리 이벤트를 위해 NFT 및 암호화폐 관련 두 가지 상표를 출원했다. 포뮬러 원은 스포츠 장비, 가상 의류, 헤드폰, 기념품, 열쇠 고리, 디지털 아트, 보석, 조각 등을 가상 상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암호화폐 및 통화 환전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F1 경기는 내년 11월 라스베가스의 도심을 가로지르는 스트리트 서킷에서 진행된다.
NFT 보안 전문가 “NFT, 대다수는 실패작…돈 못 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NFT 코드 감사 및 보안 전문가로 알려진 오케이핫샷(OKHotshot)이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NFT와 관련된 불편한 진실을 하나 밝히자면 투자자 중 대부분이 돈을 잃는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거래량과 유동성은 바닥 가격보다 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으며, 지표를 확인하고 미리 투자 전략을 세우고 이를 이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NFT 매매도 결국 구매자가 나타나지 않으면 이익을 얻을 수 없는 구조다. 대부분의 NFT 프로젝트는 실패했으며, 민팅 가격 이상의 가격대를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인플루언서나 유명 인사들이 홍보하는 NFT 프로젝트 투자는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데이터 “이더리움, EIP-1559 적용 후 ETH 소각 물량 260만 개 돌파”
블록체인 빅데이터 플랫폼 OK링크에 따르면, EIP-1559 도입 후 이더리움(ETH) 네트워크에서 소각된 ETH가 29일 기준 260만 ETH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시세 기준 이는 약 37.6억 달러 규모다. 또 EIP-1559 시행 후 ETH의 연간 인플레이션율은 50.77% 하락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현재 2.64% 내린 1,453.9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싱가포르 통화청 총재 “암호화폐, 변동성 커 화폐로 부적합”…추가 규제 검토
외신에 따르면, 라비 메논(Ravi Menon) 싱가포르 통화청(Monetary Authority of Singapore, MAS) 총재가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심해 화폐로 사용하긴 부적합하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날 “개인 투자자들에게 암호화폐는 ‘리스키한’ 자산이다. MAS는 암호화폐 거래가 소비자에게 끼칠 수 있는 위협을 감소시키기 위해 추가적인 조치를 검토 중이다. 소비자가 사용할 수 있는 레버리지 한도를 설정하는 등의 조치가 포함될 수 있으며, 스테이블코인 규제 관련 지침을 곧 공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테더, 현재까지 716개 주소 차단…약 4.2억 USDT 동결
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듄애널리틱스에 따르면, 29일 기준 테더(USDT)가 현재까지 716 개의 주소를 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접근이 차단된 주소들은 약 4.2억 USDT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다른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은 현재까지 총 82 개의 주소를 차단했으며, 동결된 자산은 약 409만 USDC다.
애널리스트 “ETH 투자자 쏠림 현상… 머지 이슈 영향”
아크 인베스트의 애널리스트 프랭크 다우닝( Frank Downing)이 최근 한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위험을 감수하는 리스크 온(risk-on) 경향이 높아지면서, 이더리움에 더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지난달 조정장에서 ETH와 이더리움 기반(ERC20) 토큰들이 비트코인(BTC)보다 더 많이 거래됐다. 이는 머지(PoS 전환)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투자자들의 위험 감수 성향이 높아진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머지 이슈로 인한 ETH 가격 상승은 장기적으로 암호화폐 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데이터 “상위 100개 BTC 지갑, 약 297만 BTC 보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워처구루에 따르면, BTC 보유량 기준 상위 100개 주소가 약 2,970,378 BTC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현재 BTC 시세 기준 약 584억 달러 상당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1.91% 내린 19,624.4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
이번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8/30 0315 레이얼 브레이너드 미국연방준비제도(연준) 부의장 연설
-8/31 0000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연설, 1545 프랑스 2Q 국내총생산(GDP), 1800 유로존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
-9/1 0730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0800 한국 2Q GDP
-9/2 0430 라파엘 보스틱 애틀랜타 연은 총재 연설, 2130 미국 8월 비농업부문 실업률
Xbox 총괄 “메타버스는 긍정적, P2E는 신중하게 접근”
마이크로소프트웨어 엑스박스(Xbox) 총괄인 필 스펜서(Phil Spencer)가 “메타버스는 긍정적으로 보지만, P2E 게임은 신중하게 접근하려 한다”고 전했다. 스펜서는 “메타버스의 본질은 3D의 의해 공유되는 세계다. 월드오브워크레프트, 로블록스, 헤일로, 마인크레프트 모두 메타버스다. 반면 P2E는 조심스럽다. 현재 P2E 게임의 경우 주로 암호화폐를 얻기 위한 ‘사소한 임무’를 수행하는 형태로 구축되고 있다. 또한 특정 플레이어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플레이어들로부터 노동력을 요구하게 되며, 이는 우리가 원하는 형태가 아니다”라고 전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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