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투자"/코인전략

2월 14일 장전 뉴스 - 오늘의 핫이슈

오늘의핫이슈 2022. 2. 1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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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14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오늘 0시 기준 신규확진자는 닷새 연속 5만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질병관리청은 오미크론을 독감으로 인정했다는 온라인 글과 관련해 독감보다 중증도와 전파력이 높아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 오늘부터 18세 이상 미접종자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노바백스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 안정성이 높은 만큼 미접종자들의 참여가 기대되는데, 정부는 오늘 4차 백신 접종 계획도 발표합니다. 

● 20대 대통령선거 공식선거운동이 내일부터 22일간 이뤄집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게 야권 단일화를 제안했지만 방식에서 이견이 커 갈길이 멀다는 평가입니다. 

● 대선후보 등록 첫날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의 단일화를 제안하며 대선 최대 이슈로 떠올랐습니다. 단일화 방식을 두고 양측이 명확한 입장차를 나타내면서 치열한 수싸움이 예상됩니다. 

● 여야는 국회 본회의를 열고 코로나 확진자와 격리자가 대통령 선거일에 투표할 수 있도록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처리합니다. 개정안에는, 방역 당국의 외출 허가를 받은 확진자와 격리자가 대선 당일 저녁 6시부터 7시 반까지 전국의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게 하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러시아를 상대로 외교와 억지를 지속해서 추구하기로 했습니다. 여행 금지 지역으로 지정된 우크라이나에는 우리 국민 3백여 명이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러시아가 오는 16일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것이란 관측이 나오면서 전 세계적으로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각 국 대사관에 철수 명령이 떨어진 가운데 주말 동안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전화 담판도 빈손으로 끝나면서 일촉즉발의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면서 올해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상 횟수와 관련된 전망도 더 공격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가장 최근엔 골드만삭스가 예상 횟수를 올려잡았는데요. 긴축 속도가 빨라질 것이란 전망과 함께 S&P 500 지수의 올해 목표치도 하향 조정됐습니다. 

● 서민들이 난방용으로 많이 쓰는 등유 가격이 꾸준히 올라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지난해 11월 유류세 인하 조치 이후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주춤했지만 대상에서 제외된 등유 가격은 줄곧 고공행진을 이어오고 있다는데요. 등유는 저소득 가구 사용 비중이 높은 만큼 휘발유·경유처럼 세 부담을 덜어줘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재테크 빙하기'가 닥쳤다고 합니다. 잘나가던 주식시장은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반납했고, 암호화폐·부동산 시장도 하락기로 접어들었다는데요. 주요국의 '긴축 공포'와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맞물린 탓이라고 합니다. 자산시장 약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고, 증권가에서는 코스피가 2500까지 밀릴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 온라인을 통해 드라마나 영화 등을 제공하는 서비스 즉 OTT 이용자들이 최근 많아졌죠. 그런데 일부 OTT 사업자들이 법에서 정한 환불 규정보다 더 불리한 조건을 소비자들에게 적용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모두 전자상거래법 위반으로 공정위는 이들 5개 사업자들에게 시정명령과 함께 모두 천 9백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 지난해 개인파산을 신청한 이들 중 60대 이상 고령자 수가 2013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은퇴 후 개인 사업을 하거나 자영업을 하는 사람들의 비중이 큰 이들 연령대에 코로나19가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자녀의 사업을 도와주려고 하다가 오히려 연대보증 등의 문제로 파산을 겪게 되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발생한다고 합니다. 

● 우리나라 등록 장애인 수는 재작년 기준으로 263만 3천여 명에 달하는데요. 서울시가 오는 2025년까지 모든 지하철역에 엘리베이터를 설치하고 장애인 콜택시도 더 늘리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장애인이나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 약자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오는 2025년까지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 새해 들어 은행 대출금리가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5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최고 6퍼센트대에 근접했다네요. 시장금리가 상승하면서 주담대 변동금리를 결정하는 신규 코픽스가 지난달 17일 0.55퍼센트에서 1.69퍼센트로 올랐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대출금리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입니다. 

● 스마트폰에 넣어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운전면허증이 시범 운영되고 있는데요. 앞으로 주민등록증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정부24' 앱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친 뒤 서비스를 등록하면, 신분증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 서비스는 오는 4월부터 시범적으로 시행됩니다. 

● 내일은 정월 대보름인데요. 올해는 부럼과 오곡밥을 지난해보다 저렴하게 드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월 대보름을 앞두고 잣과 밤, 호두 등 부럼과 오곡밥 재료 10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했더니, 전통시장에서 구매할 때 드는 비용은 12만 4,600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17.2% 내렸다고 합니다. 

● 주요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의 음료값이 줄줄이 인상되면서, 직장인들의 커피 값 부담이 커졌는데요. 1천 원대 편의점 커피가 인기라고 합니다. 지난해 편의점 GS25에서 판매된 자체 브랜드 커피는 재작년보다 26% 급증했고, CU 역시 같은 기간 20%, 세븐일레븐도 9% 가까이 늘었다고 합니다. 

● 개강을 앞두고 대학가에서는 원하는 '룸메이트상'을 올리며 맞춤형 동거인을 찾겠다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19 사태로 방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다 보니 비슷한 성향의 룸메이트를 만나는 게 중요해졌기 때문이라는데요. MBTI나 취미는 물론 매운 음식을 먹을 수 있는지 닭다리와 날개 중 어떤 걸 더 좋아하는지 '음식 궁합'도 확인한다고 합니다. 

● 쇼트트랙 여자대표팀이 베이징 동계올림픽 3,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올림픽 3개 대회 연속 메달 획득의 쾌거를 이뤘습니다. 어제 중국에 아쉽게 패한 컬링 여자 대표팀 '팀 킴'은 오늘 미국, 일본과의 2연전이 4강 진출의 최대 분수령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 여자 컬링 대표팀 '팀 킴'이 중국과의 예선 4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패했습니다. 예선 2승2패를 기록한 팀 킴은 오늘 미국, 일본과 2연전을 펼칩니다. 4강 토너먼트 진출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 쇼트트랙 500m 남자 준결승에서는 황대헌 선수가 추월을 하려다 아쉽게 실격당했습니다. 본인도 마음이 안 좋았을 텐데 자신과 부딪힌 선수에게 먼저 사과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매너만큼은 금메달감이었습니다. 

● 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내리겠습니다. 특히 강원 산간 지역에는 내일까지 최고 20cm 이상의 많은 눈이 예보돼 시설물 관리 등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한 주 시작인 월요일, 코로나 확산으로 걱정은 되지만 건강 잘 챙기시고 화이팅하세요^^

 

2022년 2월 1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1. 공공기관 블라인드 채용 도입 이후 SKY, 수도권대 비율 줄었지만 →  SKY 비중 2016년 8%에서 2019년 5.3%로, 수도권 대학은 33.2%에서 29.6%로 감소. 합격자 대학 폭 넓어져. 지역할당제도 한몫. 그러나 출신학교 비공개는 해외에서도 없는 비합리라는 반론도. (중앙선데이)

2. 모병제 → 지난해 기준 현역 판정률은 전체 입영 대상자의 83.1%... 그러나 모병제를 운용하는 일본, 프랑스, 영국 등 주요국의 입대율은 3%를 넘지 않아.(한국)

3. 팬데믹 시기 태어난 영유아 두뇌 발달 늦어 → 미 브라운大 연구팀, 최근 3개월~3세 영유아의 언어, 퍼즐, 서기, 걷기 점수 측정해보니 78점으로 이전 2011~19년 영유아(100점)보다 낮아. 결과에 반론도 있지만 적절한 외부 자극과 경험 부족 때문이라는 분석.(중앙선데이)

4. 대법원, 독서실 남녀 좌석구분 조례는 위헌 → 한 독서실 운영 업체가 제기한 소송에서 남녀좌석 구분을 의무화한 전주지방교육청 조례는 행동자유권, 자기결정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위헌’ 판단.(동아)

5. 대선 후보등록 신고 재산 → 이재명 32억, 윤석열 77억, 안철수 1979억, 심상정 14억... 등록 첫날 11명 접수. 이, 윤 병역 면제, 안철수는 해군 군의관.(동아)

6. 보이스피싱 등 사이버금융범죄 검거율 22% → 2020년 보이스피싱 같은 사이버금융범죄 검거율은 22%에 불과. 다변화하는 범죄, 범죄 몸통의 해외 소재 등이 한계 요인.(서울)

7. 가로수 가지치기 → 간판 가림, 통행불편 등 이유로 매년 2월 지자체들 가지치기. 지자체 매뉴얼 미비하거나 제각각. 업자도 공무원도 편한대로 하다보니 매년 1만 6천그루 고사.(경향)

8. 페이스북의 몰락 → 한때 1조 달러에 달하던 시총이 최근엔 6000억달러로 40%가 사라졌다. 몰락의 결정적 전환점은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였다. 트럼프가 가짜뉴스를 포함한 여론조작에 페이스북의 타깃팅 기법이 이용된 것이 알려지면서 부정적 인식이 확산되었다.(중앙선데이, 신간소개 기사 중)

9. 미 IBM, 나이 든 직원은 ‘멸종해야 할 공룡’(Dinobabies)? → 나이든 직원 내보려한 내부 문건 확인. 차별 혐의로 직원들은 소송, 회사는 부인. IBM의 평균 연령은 48세로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의 30대 초반에 비해 높은 편.(경향)

10. 유튜버의 수입 구조 → ▷광고 59.3% ▷상품판매 및 홍보 17.1% ▷소속사에서 주는 임금/성과급 10.1% ▷슈퍼챗 등 현금후원 6.7%... 구독자 1천명이상 450명 설문.(중앙선데이)

개장전 주요 이슈 점검


* 뉴욕증시, 2/11(현지시간)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 고조 등에 급락… 다우 -503.53(-1.43%) 34,738.06, 나스닥 -394.49(-2.78%) 13,791.15, S&P500 4,418.64(-1.90%), 필라델피아반도체 3,365.25(-4.83%)

* 국제유가($,배럴),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 확대 등에 급등… WTI +3.22(+3.58%) 93.10, 브렌트유 +3.03(+3.31%) 94.44

* 국제금($,온스),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 등에 상승... Gold +4.70(+0.26%) 1,842.10

* 달러 index, 러시아-우크라이나 긴장 확대 속 상승... +0.48(+0.50%) 96.03

* 역외환율(원/달러), -0.01(-0.00%) 1,199.78

* 유럽증시, 영국(-0.15%), 독일(-0.42%), 프랑스(-1.27%)

* 美 2월 미시간대 소비자태도지수 예비치 61.7…큰 폭 둔화

* 美 연준 고위 직원 2명, 2020년 팬데믹 초기 증권 거래

* WSJ "美 방위산업업체들, 높은 인플레이션 압력"

* 백악관, 러시아 올림픽 기간 우크라이나 침공 가능

* WTI 가격 장중 5% 급등…배럴당 94달러 돌파

* WSJ "투자자들, 우크라·러시아 전쟁 가능성 낮게 평가"

* 불러드 발언 신뢰성은…RBC "단순 매파 발언으로 치부해선 안 돼"

* 건들락 "올해 10년물 국채금리 2.5% 예상…3% 돌파 가능성도"

* 배런스 "ARM 인수 실패한 엔비디아의 다음 주가 상승 촉매제는…."

* 불붙은 월가 금리 인상 전망…BofA "3월 50bp·5월 50bp 가능성도"

* 골드만도 연내 7회 인상 전망 합류…50bp는 '글쎄'

* BofA, 소파이 주식에 매수 의견 제시…목표주가 17달러

* 엑스펠 주가 급등…S&P 스몰캡 지수 편입

* 배런스 "클리브랜드 클리프,하락…주가 싸지만 두려운 까닭은"

* 노키아, 자사주 매입 개시…최대 3억4천200만 달러 상당

* 트위터, 자사주 매입 절차 개시…월가 평가는 혼재

* 블루베이 "ECB, 마이너스 예금금리 연말까지 0.0%로 인상할 것"

* 골드만, '캐시 우드 픽' 텔러닥 매수 추천

* JP모건, 켈로그 투자의견 하향…"현재 주가 높다"

* 언더아머, 실적 예상치 상회…주가 공급망 우려로 2% 하락

* 한은 "물가상승 확산세, 2005년 이후 최고…기대인플레 안정 필요"

* 오후 9시까지 5만3천390명 확진…전날보다 433명 늘어 '최다'

* 전국 곳곳 눈·비…강원 산간 최대 20㎝ 폭설


[기업/산업]

* 실체 드러난 LG엔솔 '뻥튀기 청약'…웃지 못할 '대기록'

* "LCD 공급과잉"…中 증설 중단, 삼성은 철수 앞당겨

* LG가 키우는 스타트업 보면 미래사업 보인다

* 높아진 반도체 M&A 장벽에… 삼성전자, 200조 실탄 쌓아두고 고심

* K게임 '고난'…올 기업가치 25조 증발

* 증권사들 "게임사 못믿겠다"…목표주가 줄줄이 하향 예고

* "국내은행 손실흡수능력 과신…특별대손충당금 유도 필요"

* "한전, 이대로면 올해 12조원 적자"...팔면 팔수록 손해보는 전기

* 한국·미국 '금융 빅4' 실적, 非이자부문서 갈렸다

* 쌍용차-에디슨모터스, 경사노위 중재로 갈등 봉합…기업회생 협력 강화

* 공정위, '계약해지·결제취소 방해' 구글·넷플릭스 등 OTT사업자 제재

* 롯데, 한 지붕 두 빙과사업 합병 추진...영업망 통합 감사

* 제주항공, LCC 최초 화물 전용기 도입…화물 사업 확대

* "주거래은행, 지방은행으로 바꿔야하나"...총량규제 느슨해 대출여력 많아

* 새 출발한 박용만, 컨설팅社 차렸다

* LG전자, 자율주행 기술 로봇청소기에 이식… 라이더로 3차원 공간 파악

* "친환경船 시대 막 올랐다"…선박 부품업체들의 '변신'

* "아웃렛만 가는게 아니었네"...2030 '플렉스'에 백화점 1조 클럽 역대 최다

* 명품 잘 팔려도 고민 깊어지는 백화점, 왜?

* 高價 G80, 국내차 판매 1위 된 까닭은…

*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빅데이터로 신제품 개발"

* '배그' 이후 5년 만…7년간 투자한 'K게임' 세계 재패

* 캐스퍼, 출시 4개월 만에…"국내 車산업 판 뒤집었다"

* 토뱅, 1억원 연 3%…개인사업자대출 14일 출시

* 신발·옷을 만드는 車·타이어 회사… '이유있는 외도'

* 쏘렌토 하이브리드 계약하려니..."14개월 기다리세요"

* 현대제뉴인·DGB금융 손잡고…亞 건설·기계장비 공략 속도

* NFT 개발자 돌연 사라졌다…투자금 들고 '먹튀' 속출

* 네이버, 자회사 스노우에 1500억원 추가 투자

* '막상막하'된 네이버 vs 카카오...커머스·콘텐츠에서 승부 갈린다

* 지니뮤직 "NFT·메타버스서 활로 찾겠다"

* 갤럭시S22 14일부터 예약 판매

* 1인·신혼가구 '필수품'…소형 안마의자 뜬다

* 고통 느끼는 반도체 개발…KIST, 휴먼로봇 앞당긴다

* 셀트리온 '램시마' 美 매출, 작년 4600억원 '역대 최대'

* 에듀테크 역량에…웅진 웃고, 대교 울었다

* 그리너지, 리튬티탄산화 배터리 북유럽서 돌풍

* 비에이치, 매출 '1조 클럽' 가입

* 한미약품 기술수출한 폐암 신약, 美 FDA서 시판승인 절차 시작

* 오스템임플란트 신라젠...이번주 거래재개 여부 결정

* 미용기기株 하락장서 잘나가네…리오프닝에 수출 회복 기대감

* 해외주식·대체투자 덕본 큰손 '훨훨'

* '연준 금리인상이 무서워?'…월가 "정크본드 ETF 사라"

* 퓨런티어·풍원정밀…5개社 코스닥 입성

* 키움證 영업익 '1조 클럽' 가세…작년 사상최대 실적

* 빚투 열풍에 '1조클럽' 증권사 1곳→5곳…올해는 IB에 달렸다

* 好실적에 리오프닝 기대감…백화점 3社 일제히 오름세

* 삼성물산, 3천696억원 방배6구역 재건축 수주

* "대표님 배당만 90억"...회사 배당 싹쓸이 한 에이스침대·퍼시스 오너家

* 올 1월에 '9300억' 뭉칫돈 몰렸다…서학개미의 변심

* 커촹판 ETF '마이너스 행진'…"내달 전인대가 반등 계기"

* 클라우드 SW기업 트윌리오, 70% 상승 여력 있다는데

* "원자재·물가연동국채…인플레 헤지 투자 늘려라"

* "MZ세대, 음성보다 영상 선호…줌 수요 꾸준할 것"


[경제/증시/부동산]

* 한은, 올해 물가상승률 전망치 3% 안팎으로 대폭 상향할 듯

* '셀스닥' 무섭네...올해 외국인 매도 3조 육박, 금융위기 후 최대

* 주식 거래 뚝 끊겼다…회전율 2년 만에 10%대로 급락

* 뉴욕증시, FOMC 회의록·러 우크라 침공에 촉각

* 상하이증시, 경기 반등 지연되나…소비자물가지수 주목

* 초과세수로 빚 안줄이고…쌈짓돈 마련한 정부

* 종부세·양도세·증권거래세…문재인 정부 들어 두 배 넘게 늘었다

* 특고·프리랜서 추경지원 검토…여야·정부, 예산 증액 공감대

* NFT는 부동산 '등기'와 같아…보관할 '지갑'부터 만드세요

* 퇴직연금 장기 수익률, 주기적인 '리밸런싱'에 달렸다

* "1억~2억씩 떨어진다"... 거품 빠지는 지방 학군 아파트

* "차기 정부, 부동산은 시장원리에 맡겨야"

* 서울·동탄·인천·부산…'알짜 아파텔' 청약 비수기 없다

* 인천 올 3만8000가구 '역대 최대' 입주…전세 쏟아진다

* 반포1동 빌라촌도…오세훈표 재개발 추진


[정치/사회/국내 기타]

* '윤석열차' 호남행…"홀대 아닌 발전론 쓸것"

* 안철수 단일화 제안...윤석열과 경선방식 진통 예고

* 정권교체 실패 '책임론' 우려에 안철수 결단...윤석열 "경선 아닌 담판으로"

* 이번엔 언론중재법 尹 '강성발언' 파장

* 이재명 "태양광·풍력 수익으로 제주형 기본소득"

* 이재명 32억·윤석열 77억·안철수 1980억

* 윤석열 '대북 강경파' 펜스 만나 "韓·美동맹 강화"

* 확진자 절반이 돌파감염…접종후 항체검사 받는 사람들

* 자가키트, 약국·편의점서 한 번에 5개만 판다

* '냉장보관·일회용 주사기' 노바백스 백신, 오늘부터 접종 시작

* 靑 "文대통령은 물가관리 중…상승압력 확대 가능"

* 여야정, '추경 증액' 놓고 합의 난항…방역지원금 액수 이견 여전

* 대한상의 "기업 95%, 새 정부 최우선 과제로 낡은 규제 정비 꼽아"

* '장하성 투자' 디스커버리운용 중징계

* 美블링컨 "北미사일 발사 책임묻겠다"

* '엔지니어 리스트' 관리하겠다는 정부

* 대만, 허가없이 中 방문한 기술자에 4억 벌금

* 中 최대 파운드리 SMIC에 韓엔지니어 100여명


[국제/해외]

* 우크라이나 사태 '일촉즉발'…바이든 "러, 16일 침공 가능성"

* 인플레에 우크라 위기 덮쳐…"뒤죽박죽인 시장"

* 유럽 비료·식품시장도 '러 리스크'

* 전운 고조에도…투자자들 '전쟁 없다'에 베팅

* 62분 통화했지만…바이든·푸틴 '빈손'

* '백신 반대' 캐나다 트럭 시위, 유럽으로 확산

* 과자 양 줄이고 무료셔틀 폐지…美기업 인플레 수익보전 '꼼수'

* "대체불가라더니 짝퉁 많다"…유명 NFT거래소 영업중단

* 中섬유재벌 몰락에 유럽 브랜드 타격

* 日 "빈집 소유자는 세금 더 내라"

* 비난 쏟아지자 '코로나 쇄국' 푼다…日, 내달 기업인·유학생 입국 허용

* 사우디 아람코, 96조원 규모 지분 국부펀드로 이전

* 中 SMIC 사상 최대실적…"올해 50억달러 투자"

* 세계 집값, 2년새 17% 껑충…가계빚 55.4조달러 '역대 최대'

* 美, 29년 만에 솔로몬제도에 대사관 개설

* 獨대통령 슈타인마이어 재선…서열 1~3위 모두 사회민주당

* 최대 코인거래소 바이낸스, 美 포브스 2대 주주 된다

* 넷플릭스·스포티파이 키운 '금손'…위기의 펠로톤 살릴 구원투수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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